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홍보자료

아이티이,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무감전장치’ 소개 나서... “다양한 요인의 감전 및 정전에 모두 대응!”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 11. 21 조회수 347

아이티이,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무감전장치’ 소개 나서... “다양한 요인의 감전 및 정전에 모두 대응!” [첨부 이미지1]

아이티이(대표 김나운)는 5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진행한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4)’에 참가했다.

아이티이는 2013년 2월 설립 이래 전력 계통에서 감전 및 화재를 원천 차단할 수 있는 신기술을 연구, 개발해 온 전기안전 전문기업이다. 장기간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해 온 각종 특허와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무감전과 무화재를 담보하는 저압설비는 물론, 국내 최초로 특고압 설비에 대한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사용전 검사 승인을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렇듯 차별화된 전기안전 기술과 제품을 통해 전기안전진단 및 대행 분야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티이는 자사의 무감전장치(Non-electric Shock System for Household)를 선보였다. 이는 특화된 절연 성능을 자랑하는 변압기를 내장한 전원공급장치로, 대지로 흐르는 누설전류를 5mA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티이의 무감전장치는 인축에 대한 위험 발생 여지를 극히 낮추는 기능성을 발휘한다. 누설된 전류에 의한 아크(Arc) 등으로 화재가 발생하거나, 분전반과 콘센트, 단자, 전선 등의 노화와 절연 피복 손상에 따른 감전 위험을 모두 방지한다. 이는 곧 건설 현장에서 중대재해 처벌법에 대응하고, 장내의 모든 노동자가 안전한 근무환경을 확보하는 효과로 이어진다.

 

아이티이 측은 “정해진 활선상 전부 침수 시에만 인체 감전사고 및 정전사고를 방지하는 다른 제품과 비교했을 때, 자사의 제품은 주변압기 이하 한선 지락, 누전, 일부 또는 전부 침수 시 발생할 수 있는 감전과 정전을 모두 예방할 수 있다”라며, “이를 도입하는 사업주는 경영 책임자로서 근로자 보호에 대한 의무를 다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사의 누설전류제한, 정전사고방지(복구), 방재 기술과 탄화, 단선, 결상 등을 탐지하는 기술을 활용해 산업과 가정에 필수적인 다양한 전력계통 제품에 적용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최근 수년간 중대 재해 방지에 초점을 둔 법령이 강화되고 있는 만큼, 그 요구에 대응하는 안전기술을 발굴, 강화하고자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너지 신산업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서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전기전력 신기술·신제품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이 없는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자동차 핵심기술·제품 그리고 스마트에너지를 구현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전시 소개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1790202_726595_4220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