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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이,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지능형 전기안전 솔루션 알린다... “글로벌 확산 목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 11. 21 조회수 435

아이티이,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서 지능형 전기안전 솔루션 알린다... “글로벌 확산 목표” [첨부 이미지1]

㈜아이티이(ITE.Co.,Ltd, 대표 김인태)는 오는 5월 14일(수)부터 16일(금)까지 3일간 열리는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EPTK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이티이는 감전·화재·사망사고 없는 안전한 전기환경을 실현하기 위해 전기 감전·화재·사망사고 예방 기술을 상용화한 전기 안전 전문기업이다. 누설전류를 5mA 이하로 제한하는 고유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배전반, 지능형 전원공급장치, 이동형 임시동력반 등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 국토교통부의 공식 인증제품으로 조달·건설·플랜트 현장에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처럼 조달, 공공, 교육, 산업 현장 등 전국 다수의 기관 및 민간기업에 스마트 전기안전장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으로는 한국전력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군부대 등 주요 국가기관에 납품했다. 또한 전국 지자체를 비롯해 군산대학교, 제주대학교 등 대학교는 물론, 다수의 초·중·고등학교에도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특히,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납품한 실적은 아이티이의 기술 신뢰성과 적용 범위, 정부조달 적합성을 명확하게 입증하는 사례로 꼽힌다.

해외로는 중국 충칭의 난텐스마트시설유한공사(Nanten Smart Co., Ltd.)에 제품을 수출하였으며, 미국, 유럽연합(EU), 러시아, 일본,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등 7개국 이상에서 국제특허를 보유하며, 글로벌 전기안전 시장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이티이는 산업안전보건공단 및 국토교통부가 공식 지원하는 스마트 안전장비인 ‘12-3 이동식 누설전류 통제장치’를 중심으로, 건설현장용 임시배전반, 임시동력반, 가설분전반의 감전·화재 예방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스마트 전원공급장치(시스템)는 건설현장, 플랜트, 교육시설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 감전·화재·사망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능형 전기안전 솔루션이다. 해당 제품은 건설현장에 산업안전보건공단 및 국토교통부의 정부지원 대상 품목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제도 연계형 안전장비이다.

아이티이는 전기 감전·화재·사망사고 예방 솔루션의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산업안전 규제가 강화되고 대규모 인프라 공사가 활발한 국가를 중심으로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대재해 대응 기준이 엄격하고, 건설·플랜트 시장이 크며, ESG 기반의 안전 솔루션 수요가 급증하는 미국(US), △산업재해 발생률이 높고, 정부 주도 인프라 개발이 확대 중인 인도네시아·인도(INDN) △스마트시티·메가 프로젝트 중심의 안전 기준 상승 및 기존 시제품 공급 기반을 보유한 사우디아라비아·UAE △CE 인증 기반으로 기술 진입장벽을 확보하고 있으며, ESG 요구 수준이 높아 확장성이 있는 유럽연합(EU)으로의 수출 및 파트너십 확대를 희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아이티이 관계자는 “이들 국가는 ㈜아이티이의 5mA 이하 누설전류 제한 기술, 실시간 감시 및 사전 차단 기능이 그들의 중대사고 예방 기준 및 법제도와 맞물려 높은 확장 가능성을 보인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아이티이는 CE, UL, CCC 등 국가별 인증 취득 로드맵 수립 및 단계별 대응과 함께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유럽, 중동 시장 중심의 현지 파트너 발굴 및 총판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관계자는 “전기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솔루션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및 ESG경영에 기여하는 것이 자사의 비전”이라며 “향후 스마트 전기안전 플랫폼 고도화, 기존 스마트 전원공급장치에 클라우드 기반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연동, 사전 감지–경고–차단–분석까지 가능한 예지보전형 안전시스템 개발 예정이다. 또 정부·공공기관과의 기술개발 및 공동사업 추진, 조달청·산업부·국토부 등과의 R&D 연계사업 참여 또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5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전기 분야를 넘어 에너지와 환경 분야까지 아우르며, 미래 전기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선도적인 에너지 전시회로 거듭났다. 지난 20여 년간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융복합 전시회로 탈바꿈해 에너지 신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에너지전환의 핵심인 재생에너지, 수소산업, 2차전지, 탄소중립 등 기술들을 조명하고,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기술 발전의 장을 마련한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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